한국 상품권 결제의 기반을 함께 만들어요.
엔지니어와 운영 담당자로 이뤄진 작은 팀입니다. 일은 꼼꼼해야 하고, 시스템에는 실제 돈이 오가고, 그 시스템을 쓰는 사람과 메시지 하나 거리에서 일합니다.
일하는 방식
글로 남기기
결정은 누군가의 머릿속이 아니라 문서에 남깁니다.
결과까지 책임지기
변경을 배포한 사람이 운영 환경에서 지켜봅니다.
고객사와 대화하기
모두가 고객 문의 대응에 시간을 씁니다.
원격, 겹치는 시간과 함께
원격으로 일하되 KST 기준 몇 시간은 함께 겹칩니다.
맞는 자리가 없나요?
그래도 연락 주세요.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