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상품권 결제를 온라인 서비스에 연결합니다.
MaruPay는 2026년 7월에 출시했습니다. 해외 팀들이 계속 묻던 질문에 답하려고요. 결제 쪽을 전부 직접 만들지 않고, 한국 사용자가 상품권으로 결제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고요.
우리가 지키는 것
확인된 결제만 완료
짐작으로 주문을 반영하느니 확인 대상으로 보류합니다.
맞춰 볼 수 있는 기록
완료된 결제마다 다시 쓰지 않는 정산 기록이 남습니다.
돈이 오가기 전에 시험
연동이 시험을 통과해야 실결제가 열립니다.
걸어온 길
| 시기 | 내용 |
|---|---|
| 2026년 7월 | 첫 출시: 고객사 콘솔, 결제 API, 서명된 웹훅, 문서 |
| 2026년 7월 | 첫 고객사 실서비스 연동 |
| 2026년 8월 | 건별 정산 기록 추가, 고객사 두 곳 추가 연동 |
| 2026년 9월 | 서명된 샘플 이벤트, 실결제 준비 화면 개편 |
- 2026년 7월 출시 이후 처리액
- 12억 원
- 연동해 운영 중인 온라인 서비스
- 3
- 재시도 일정 안에 전달된 웹훅 이벤트
- 99.97%
- 결제 제출부터 수취 확인까지 중앙값
- 38초